가젤 펀치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훅의 자세에서 빠르게 파고들면서 더킹을 하고 몸 전체를 실은 탄력으로 쳐올리듯이 치는 펀치. 영양과 같은 탄력으로 후려치는 펀치라 하여 가젤(영양) 펀치라 불린다.[1]
유연한 탄력을 지닌 하체가 필수적이기 때문에 이를 익히기에 앞서 일보는 스쿼트(쪼그려뛰기) 200번을 반복해 연습해야 했다. 일단 처음 등장했을 때 일발 펀치로서의 위력은 최상급에 속하는 듯 한데, 이후 일보가 뎀프시롤을 익히면서 파묻히게 되어 그런지는 몰라도 작중 연출로 볼 때 센도 타케시가 쓰는 스매시보다는 떨어지는 것처럼도 보인다. 볼그전 이후의 일보가 리버 블로만 날리면 갈빗대를 부수고 뼈가 안나가도 일격에 다리를 못쓰게 만드는 괴물로 성장한 점도 있고.
볼그와의 시합에서 쓰였을 때는 도중 막히기도 하나 결국 승리를 이끌어내는 결정타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그 뒤에도 몇 번 쓰였고 일보가 센도와의 타이틀 매치에서 뎀프시롤 완성형을 쓸 때 동원되긴 하는데... 사나다 가즈키와의 시합 이후로 일보가 이 펀치를 쓰는 장면이 안 나오다 곤잘레스와의 대결에서 간만에 등장, 접근을 위한 포석으로 쓰이나 별 효용은 보지 못한다. 참고로 일보와 대적한 시마부쿠로 이와오도 이 펀치를 썼다.
유연한 탄력을 지닌 하체가 필수적이기 때문에 이를 익히기에 앞서 일보는 스쿼트(쪼그려뛰기) 200번을 반복해 연습해야 했다. 일단 처음 등장했을 때 일발 펀치로서의 위력은 최상급에 속하는 듯 한데, 이후 일보가 뎀프시롤을 익히면서 파묻히게 되어 그런지는 몰라도 작중 연출로 볼 때 센도 타케시가 쓰는 스매시보다는 떨어지는 것처럼도 보인다. 볼그전 이후의 일보가 리버 블로만 날리면 갈빗대를 부수고 뼈가 안나가도 일격에 다리를 못쓰게 만드는 괴물로 성장한 점도 있고.
볼그와의 시합에서 쓰였을 때는 도중 막히기도 하나 결국 승리를 이끌어내는 결정타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그 뒤에도 몇 번 쓰였고 일보가 센도와의 타이틀 매치에서 뎀프시롤 완성형을 쓸 때 동원되긴 하는데... 사나다 가즈키와의 시합 이후로 일보가 이 펀치를 쓰는 장면이 안 나오다 곤잘레스와의 대결에서 간만에 등장, 접근을 위한 포석으로 쓰이나 별 효용은 보지 못한다. 참고로 일보와 대적한 시마부쿠로 이와오도 이 펀치를 썼다.
3. 기타 [편집]
- WBA 헤비급 밸트를 두 번 차지한 플로이드 패터슨이 쓰던 기술이라 한다.
- 인천 아시안 게임 금메달리스트이자 현역 선수인 함상명이 실전에서 사용하는 기술이기도 하며, 기술시연을 하는 영상을 찍어 유튜브에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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